이렇게 따뜻한 남쪽에도 살인적인 맹추위와 태풍이 불었습니다. 그럼에도 볼락이라는 친구가 나타날지 궁금도 하고, 혹여나 잡힌다면 뜨끈한 국물로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컷답니다. 험한날임에도 같이해준 친구들이 고마웁습니다. #남해 #볼락 #루어 #낚시 #매운탕 #엘리트변 #낚시가람 #고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