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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 추적자들] '일부다처' 다윗왕을 자처한 목사

탐사보도 추적자들 10,033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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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목사는 2007년 광주에서 교회를 개척한 후 ‘40일 기도’ 프로그램을 통해 신도를 늘려왔다. 자신을 다윗 왕에 비유하며 4명의 여신도를 성착취하고 교인들에게 40억 원 이상의 돈을 헌금으로 편취해왔다. 그 돈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한 명품을 두르고 수퍼카를 타고 다니면서 최고급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는 윤 목사.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했던 건지 그가 신도들에게 행했던 가스라이팅 방법을 총체적으로 추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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