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배관설비 김기사입니다.참 어렵고 고난한 시기입니다. 마음 먹은대로 이루어지는 일은 없고, 무엇을 해도 힘겨운 시련의 그림자가 뒤따라 다니고.하지만, 그럼에도 살아 숨쉬니 이 또한 기쁜 일이 아니겠습니까. 다들 잘 견디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