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6년
경상남도지사배 전국 실버 합창 경연대회가 2023년 10월 5일 오전 10시부터 산청군 산청읍 동의보감촌 메인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9개 실버 합창팀이 전국에서 모여 치열한 경연을 펼쳐 인기상과 장려상, 동상, 은상, 금상, 대상을 가리면서 모든 경연이 마무리 되었다.
이번 경연에서 1부 경연 팀들은
1번 양주빛실버합창단이 첫 무대를 꾸며주었고,
2번 부산남구시니어합창단,
3번 일신가고파하모니,
4번 산청군실버합창단,
5번 창원시마산OB합창단,
6번 부산예그리나합창단,
7번 대구중구문화원시니어여성합창단,
8번김해하모니실버합창단,
9번 성산콰이어
10번 두나미스콰이어,
2부 경연에서
1번 아름다운가곡클래스,
2번 청주백합합창단,
3번 용산시니어합창단,
4번 충북실버합창단,
5번 용인문화원실버합창단,
6번 김포은빛합창단,
7번 성동구립시니어합창단,
8번 송파구립실버합창단,
9번 나주은파합창단,
10번 강북구립시니어합창단등이 경연을 펼쳤다.
이어서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하는 동안 제4회 우승팀인 영등포구립시니어 합창단이 축하공연을 하고 초대가수 이재성이 그집 앞등 자신의 히트곡들을 부르며 축하공연을 하였다.
뒤이어 시상식에서 인기상에 산청군실버합창단과 김포은빛합창단이 받았고, 장려상에는 용산시니어합창단과 대구중구문화원시니어합창단이 받고,
동상에는 성산콰이어와 청주백합합창단이 받고, 은상에는 강북구립시니어합창단과 용인문화원실버합창단이 받고, 금상에는 창원시마산여성OB합창단이 받고 대상에는 송파구립실버합창단이 이승화산청군수로 부터 상장과 5백만원의 상금을 받으면서 모든 경연을 끝냈다.
산청인터넷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