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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여주인의 만류에도 여관에서 묵었다 | 미스터리 추리소설 | 잠잘때 듣는 | 중간광고 없는 ASMR

밤과 책 사이 76,925 lượt xem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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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밤과책사이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은데요. 어디라도 좋으니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봄이 가기 전에 맘껏 누리시기 바랄게요.

오늘은 ‘어두운 여관’이라는 미스터리 단편소설을 읽어드리려고 합니다.
소설의 소재를 찾기 위해 폐선 답사를 나선 한 작가가 피치못할 사정으로 철거 예정의 폐업한 여관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면서 벌어진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낯선 여행지에서의 철거 예정인 여관에서의 하룻밤..생각만 해도 한기가 도는 게 무슨 일이 틀림없이 벌어질 것만 같습니다.

일본의 ‘엘러리 퀸’으로 불리는 ‘아리스가와 아리스’라는 작가의 작품인데요.
1959년 오사카에서 태어난 그는 일본 신본격 추리소설의 대표 작가로 손꼽히고, 감성적인 문장과 치밀한 구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철거 예정의 한 여관 안으로 함께 가보시겠습니다.

* 해당 영상은 절판된 도서로 제작된 2차 저작물 입니다.

CC BY 밤과 책 사이

* BGM : soundcloud FREE DOWNLOAD
Destiny - AShamaluevMusic
https://soundcloud.com/ashamaluevmusic/destiny

* Image, Video
- https://pixabay.com/ (FREE Copyright)

#오디오북 #책읽어주는남자 #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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