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품바 축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찌질이 와 버들이의 장호원 복숭아 축제 축하 공연.예전에 각설이의 애환을 웃음으로 돌아오게 만든 각설이 타령."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