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정관.편관없어요) 특징에 대해 알아보아요!
나는 시원한 사이다일까? 목막히는
고구마 일까?
사주명리를 공부한다는건
무엇이 좋고 나쁨을 가려내는게 아닙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지극히 객관적으로
나를 잘안다고 하지만
내가 아는 나의 모습과 남이 나를 바라보는 모습이 다른경우 많습니다
내가 모르는 나를 객관적으로 들여다 볼수있고
나와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을 이해할수 있는
도구가 됩니다
나와 다름을 이해하려는 역지사지는 참 힘듭니다
하지만 명리공부를 통해
나와 다름을 좋고 나쁨이 아닌 상대성으로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이해할수있는 지혜를 배울수 있는것 같습니다.
작게는 가정에서의 인간관계, 나아가서는 사회에서의 인간관계를 할때
나의 마음에 파도치기가 잔잔해지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순간 순간 나와 다름에 욱하고 미운감정과 화를 느끼지만
알고있으니 시간이 걸리겠지만 점점 이해하고 인정하게 되므로
나의 마음에 파도가 잔잔해짐을 느끼게 될것 입니다.
저도 아직 멀었지만 ... 점점 마음에 파도가 잠잠함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