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낚시1탄] 묵직한 손맛을 보기 위해서 두번째로 찾은 무네미 낚시터. 대물 향붕어가 많이 방류된 곳에서 100수에 도전을 겸하며 전투낚시에 돌입하였습니다. 쉽지 않은 도전... 그러나 엔젤과 확조사의 분전으로 100수라는 목표치에 도달하지는 못했지만 화끈한 손맛으로 대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