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토요일 저녁 7시 10분 KBS1)
83회 “넉넉하다 남도 땅 - 전남 해남” (2020.8.15 방송)
서울에서 천리길, 국토 최남단을 지키고 있는 땅 해남에는 그 누구보다 마음 가깝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있다. 두륜산의 너른 품과 속 깊은 남쪽 바다를 닮은 동네, 저마다의 넉넉한 삶을 지닌 해남에서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여든 세 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해남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아침, 김치 11첩 한상
두륜산자락의 동해리 마을에는 오랜 샘터에 모여 깍두기 담그는 어머니들이 있다. 이웃들과 함께 여름이면 깍두기를 담그고 겨울이면 김장하는 게 예삿일이라는 곳. 맛보기 한입으로는 부족한지, 손맛 좋은 어머니는 낯선 이라도 덥석 집으로 초대해 김치로만 11첩 한상을 차려낸다. 뜻밖의 아침을 선물 받은 배우 김영철은 푸근한 마음을 가득 맛본다.
※ 더 많은 “전남 해남 한 바퀴” 영상 보기
남도의 맛 김치 11첩 반상 https://youtu.be/43V9xAvOwQw
남창시장의 고명딸 안나 사장님 https://youtu.be/0Qej13KYLY0
※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인기 영상 보기
마장 축산물 시장, 40년 경력 정형사 가족 https://youtu.be/jYsy4JJpXZk
장날에만 연다, 빨간 소머리 국밥 https://youtu.be/kbm5eSwep1M
을지로 50년 터줏대감, 한우사골 칼국수 https://youtu.be/N8e5T-U5g44
어머니의 눈물과 인생이 담긴 생가자미찌개 https://youtu.be/l_GH3sRu500
한 그릇의 위로- 꽁치 시락 국수 https://youtu.be/qq4PBKeMv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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