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의 최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불법 선거자금과 뇌물죄
2심 결과가 나왔습니다.
1심에 이어 2심도 징역 5년!
보석으로 나와 있다가
바로 구속수감 됐는데요.
2심에서 새롭게 들고 나온
카드들이 하나도 통하질 않자,
화가 난 김용은 판사를 향해
“그동안 뭘 한 겁니까!”
소리를 지르기도 했습니다.
돈 받았다는 그날,
자신은 그곳에 없었다면서
증거로 들고 나온 ‘구글 타임라인’.
기록으로 남은 위치 기록을
재판부가 3개월이나 들여다봤지만,
결국 인정받지 못한 이유는 뭘까요?
유동규 진술의 위력을 확인한
김용 재판 2심 결과,
자세하게 풀어드립니다.
함께 공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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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동정민 기자·김정연 작가
연출: 황진선PD
제작: 이혜지‧박현아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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