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희영 미혜)(작곡 손경민; 편곡 한빛)(-가사조정)
제목 그대로 참 은혜로운 곡입니다.
작곡자님 편곡자님께 죄송한 마음으로,
악곡의 흐름에 따라 부르기 좋게
가사를 약간 조정하였습니다.
(지금 희영은 체코에서 생활을 하고 있고, 미혜는 한국에 있습니다. 이 노래는 체코와 한국에서 따로 녹음해서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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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하지 않고 은혜였다오
아침해가 뜨고 저녁의 노을
봄의 꽃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해 가는 계절 모든 순간이
당연하지 않고 은혜였다오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당연하지 않고은혜였다오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오늘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복음 전하면서 사는 축복이
당연하지 않고 은혜였다오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은혜 은혜였소 은혜였소
//////(앨토 가사)//////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당연하지 않고 은혜였다오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오늘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복음 전하면서 사는 축복이
당연하지 않고 은혜였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