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7년전이 되었네요.. 정신 없이 뛰어 다니던 시절.. 무엇을 위해 그리 하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딱히 나쁘지 않았던 기억 여러 친구들이 응원해 주었고 도움 주었던 영상이네요.. 다시 한번 추억 하며 들춰 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