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a in C Major K.200'
'Missa Brevis'중 대표적인 작품인 'Missa in C Major K.200'은 모차르트가 잘츠부르크에서 콜로레도 대주교 밑에서 교회음악가로 일할 때 작곡한 작품으로서 그의 음악적 특징이 잘 나타나있다. 대주교 콜로레도는 정교하고 긴 미사곡을 참지 못했고, 모차르트는 그가 요청하는 대로 브레비스 미사를 작곡 할 수 밖에 없었다.
'Requiem in D Minor K.626'
레퀴엠은 라틴어로 '안식'을 의미하며, 진혼곡으로 죽은 이의 넋을 달래는 곡이란 뜻이다. 서양역사상 다양한 레퀴엠이 작곡되었지만 모차르트의 레퀴엠은 후세의 작곡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훌륭한 종교음악이다. 모차르트는 1791년 봄에 오스트리아의 발제크 백작으로부터 레퀴엠 작곡을 의뢰 받았으나 작품을 완성하지 못하고 그해 12월 세상을 떠났다. 레퀴엠이 완성되지 못하자 작품의 완성을 위해 모차르트의 부인 콘스탄체는 제작 쥐스마이어에게 부탁하여 미완성으로 남긴 악보를 완성하게 된다.
지휘 l 윤의중
소프라노 l 강혜정
알토 l 백재은
테너 l 김범진
베이스ㅣ우경식
오르간ㅣ성안나
합창 l 국립합창단
협연 l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2019년 4월 1일(월)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
Missa in D Minor K.626
The National Chorus of Korea
Date : 2019. 4. 1(Mon)
Venue : lotte concerthall
Cast
Conductor Yoon Eui Joong
Soprano Kang Hye Jung
Alto Baek Jae Eun
Tenor Kim Beom Jin
Bass Woo Kyeong Sik
Prime Philharmonic Orches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