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홍여사네 에요. 다들 그간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홍여사네는 겨우내 이런 저런 일이 있어 자주 봽지 못했지만 꽃이 필 계절이 돌아왔으니 앞으로는 부지런히 인사 드릴게요. 오늘은 봄을 맞아 튤립 구근들이 얼굴을 내밀었길래 강아지들이랑 같이 정원 일을 했습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