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인교회 주일설교 | 2025년 2월 16일]
정직해집시다
누가복음 12장 13-22절
박혜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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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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