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 경기 개막을 열흘 앞두고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연습경기, 이날 한화의 선발 투수로 류현진 선수가 등장했는데요. 단 2이닝, 24구의 볼을 뿌렸지만, 존재감을 보여주는데 충분했습니다. 특히 류현진 선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새 홈구장에서의 개막전 선발과 국가대표 욕심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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