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후 과실의 다툼 정리부터 끝까지 !
과실을 정리하는데는 3단계의 과정이 있다.
1. 양측 보험사 직원(대물)의 데이터베이스 적용.
피보험자가 수용한다면 보험사 직원들이 제시하는 과실비율 적용.
2. 분심위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분쟁심의위원회 )
손해보험회사 13개, 공제조합은 6군데.
택시공제조합, 개인택시공제조합, 버스공제조합
전세버스공제조합, 화물공제조합, 렌트카공제조합
분심위에 접수되는 분쟁건수가 1년에 약 8만건
이중의 90%는 분심위의 결정에 따름
3. 법원의 판결
분심위의 90%를 제외한다면 나머지 10%는 소송으로 예상됨
이때 소요되는 모든 비용들은 보험회사에서 부담한다.
결론
1. 사고후 우왕좌왕하고, 혹시 내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가 하는 분들
2. 사회를 잘 모르는 사회초년생들.
3. 사고후 목소리가 큰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마음여린 분들
4. 일생 처음으로 사고를 당한 교통사고 지식이 없는 분들
영상을 보시고 현명하게 대응하는 운전자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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