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은 타고나는가?] 국내 명리학 최고 권위자인 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 김동완 교수
움직일 운(運), 목숨 명(命).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것으로 여겼던 ‘운명’의 반전!
운명은 결정지어진 족쇄가 아닌, 내가 만들어가야 할 대상이라는 것!
김동완 교수는 어떤 희망도 없는 사주를 가졌던 한 역사 속 인물을 소개한다.
그의 삶은 과연 사주에 정해진 대로 흘러갔을까?
사주와 다른 삶을 살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운명을 바꾸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끝으로, 코로나19로 힘겨웠던 2020년을 되돌아보며 새롭게 밝아온 신년의 흐름을 예측해보는 시간!
소의 해인 신축년에 깜짝 놀랄만한 비밀이 숨어있다?!
2021년 한 해가 어떻게 펼쳐질지 김동완 교수의 예측을 들어본다.
2021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