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윤석열 대통령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6·25 전쟁 참전용사와
후손 200여 명 등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윤 대통령은
유엔 참전용사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하고 인사말을 통해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는데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전선에 뛰어들었던 참전용사들의 정신을
이어받고 기억하는 뜻깊은 자리!
평화와 용기의 가치를 실현한 영웅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함께 보시겠습니다.
***수여 대상자***
베니토 주니오 카마초 (만 94세)
필리핀, 훈련병, 1953~54년 참전
윌리암 길버트 클라크 (만 90세)
미국, 하사, 1951~53년 참전
존 마이클 몰나르 (만 92세)
캐나다, 상병, 1951~53년 참전
테페라 네구시 모루 (만 89세)
에티오피아, 소령, 1954~55년 참전
그레고리오 비세날 록사스 (만 92세)
필리핀, 상병, 1952~53년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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