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억 내면 영주권"…트럼프, '외국부자' 상대 새로운 제안 / JTBC 뉴스룸
트럼프 대통령이 부자 외국인들을 상대로 우리 돈 71억원에 미국 영주권을 판매하는 제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돈만 있다면 러시아 재벌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워싱턴 정강현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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