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앰프의 존재는 시스템에서 정말 중요합니다. 다양한 입/출력과 볼륨 등 기능적인 부분은 물론이고 시스템 전체를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 같은 존재죠. 특히 최근 네트워크 플레이어나 DAC에 탑재된 볼륨과 분리형 프리앰프의 그것과 차이는 상당히 큰데요. 최근 매킨토시 두 신제품 프리앰프를 사용해보면서 다시 한 번 레퍼런스급 프리앰프의 존재감을 확인했습니다. 이번엔 특별히 매킨토시 C55와 C2800을 비교해보는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0:00 프리앰프의 역할?
3:56 C2800 설계
7:55 C55, C2800 디자인/인터페이스
12:01 바이앰핑 등 부가 기능
17:19 백예린 – Rest
18:34 조성진/유럽 실내 관현악단 -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20번, 1악장’
19:54 비교 청음평
23:31 총평
※ 테스트 시스템
- 룬 코어 : 웨이버사 Wcore
- 네트워크 플레이어 : 웨이버사 Wstreamer
- 반오디오 Firebird MK3
- 파워앰프 : 패스랩스 XA60.5
- 스피커 : 락포트 테크놀로지스 At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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