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개의바람이 되어'는 추모곡이다. 원곡' Do not stand at my grave and weep '에 멜로디를 입힌 곡이다.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2009년에 한국어로 번안 및 부분 개사하여 '천개의 바람이 되어' 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슬프지만 따뜻한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