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북적이며 지내다 보면
자신만의 숨을 곳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저는 서재 공간이 제 다락방이에요.
서재라고 할 것도 없이 책상 하나에
예쁜 그림 엽서 하나면 충분한 공간~
오늘은 그런 장소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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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joshua spacht-from my childhood
moments-sheffield beauty
emorie -only one lead
josh lim-crowded places
#calmliving#gardenlif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