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가 살아있었다면 아마도 그에게 많이 고마워했을 겁니다.
글렌 굴드 덕분에 바흐의 걸작인 ‘골드베르크 변주곡’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니까요.
캐나다의 피아니스트인 글렌 굴드와 같이 특이한 음악가도 참 드물겁니다.
아무리 음악인들이 예술적인 감각 때문에 독특하고 예민하다고 해도,
이 남자는 좀 심하죠!
평생 스스로 왕따를 시키고, 고독을 즐겼는지 씹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외롭게 홀로 살다가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글렌 굴드는 30대의 나이에 무대에서의 은퇴를 선언하고,
나머지 일생을 녹음실에서 보냅니다.
그는 녹음실에서 만드는 음악이야말로 ‘완벽한 음악’이라고 믿었거든요.
이 말을 되새겨보면, 글렌 굴드가 얼마나 앨범 한 개 한 개에 심혈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
너무 특이해서 가까히 하기에는 부담스러운 한 음악가의 스토리를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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