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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의 막강한 전자전 능력! "중국 스텔스기 순식간에 전멸!"

밀덕 케이짱 100,364 2 days ago
Video Not Working? Fix It Now

중국의 최신 스텔스기 J-35와 KF-21의 가상 공중전입니다. 이 영상은 현무5 산샤댐 공격 이후의 스토리로 세계대전 시리즈 43편입니다. 중국 중심부로 진격하기 전 제공권과 제해권을 완전히 장악해 나가는 한국군의 스토리입니다. 한미연합의 지상군 스토리와 함께 제작 중이었으나 제작 시간 부족으로 우선 편집이 되는 부분만 제작해 따로 올립니다. 따라서 이 영상에는 그라울러를 비롯한 미군 전력과 해군전력 등이 등장하지 않고 KF-21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중국군 전력이 다양하게 등장하지 않는 이유는 그동안 한미연합군에게 많은 피해를 입었고, 산사댐붕괴로 인한 수해로 상당수의 전력을 추가로 잃었기 때문입니다. 영상 초반에 등장하는 북해함대를 F-15K가 폭격하는 장면은 작전 실패로 시진핑의 처벌을 두려워한 중공군 장성들이 전과와 피해상황을 허위로 보고하면서 미처 수리되지 않은 상태의 함정을 겉만 그럴듯 하게 수리를 해 놓은 것을 한국 공군이 알아채고 JDAM으로 폭격해버린다는 설정입니다. 나름 코믹한 내용으로 만들려고 했으나 시간 부족으로 폭격장면만 넣으면서 비현실적인 장면으로 보이실 수가 있습니다. 원래 방공함이 정상적으로 가동 중인 상태라면 그라울러 등의 전자전기가 재밍을 하더라도 RCS값이 큰 F-15K가 탐지되지 않고 방공함으로부터 100km 이내로 접근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스텔스기라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동안 KF-21이 등장하는 공중전은 KF-21의 탐지성능과 미티어미사일을 이용한 BVR에 초점을 맞춰 영상을 제작했으나, 이번에는 KF-21과 한국 공군의 전자전능력을 조금 강조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KF-21과 F-35의 장점 중 하나가 강력한 전자전 능력이라고 합니다. 이 영상에 등장하는 공중전은 개인적으로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분석한 한중 공군기들의 ECM능력과 RCS 값, 레이더 탐지능력 등을 반영해서 제작했습니다. 예상되는 수치들이 있으나 비전문가의 수준에서 분석한 내용으로 오류의 소지가 많기 때문에 영상에는 공격 및 탐지 범위 등의 수치는 자막으로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KF-21이 초반에 12대만 등장하는 장면을 아쉬워하실 분들이 계실텐데, 40대 정도의 전투기를 보유한 기지에서는 최대 8대~12대 정도가 동시에 공중전에 참여할 수 있는 한계라고. 중공군은 24대가 몰려오는데 이것은 상대적으로 공항과 활주로가 많아 2군데 이상의 기지에서 이륙해 합류했다는 설정입니다. 실제로는 24대가 동시에 이륙해도 이렇게 밀집대형으로 몰려오진 않습니다. 보통 2~4대씩 편대를 이뤄 고도와 시간차를 두고 목표를 향해 날아갑니다. 고증과 재미 사이에서 적절히 타협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증을 완전히 무시하고 화끈한 공중전만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면 차후에 그렇게 만들 의향도 있습니다. 그런 의견을 가지신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즐겁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십시오.^^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DXJiBFnNgG0iWdgXL1SKww/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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