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바로 한국 현대시집 출간 100주년이 되는 해! 이를 기념해 근대서지학회에서 특별한 의뢰인이 아주 특별한 의뢰품을~! 한국 근대 문학계에서 재조명받아야 할 이 작품, 우리말의 아름다움이 살아있는 민족주의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