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아버지 바흐, 피아노의 시인 쇼팽
피아니스트에게 이 두 사람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바흐의 음악이 담백하게, 쇼팽의 음악이 감성적으로 들리는 이유는 뭘까요?
오늘도 피아니스트 김가든과 함께 알아봤습니다!
00:00 인트로
0:43 (맛보기 연주) ‘사랑하기 때문에’
0:59 오늘의 (들어가는) 주제 [바흐는 T 쇼팽은 F?]
3:45 오늘의 진짜 주제 [바흐 vs 쇼팽 감성이 다른 이유]
4:11 이유1. 악기가 달랐다!
5:13 이유2. 음악 체계가 달랐다!
5:38 (클알못) Q. 바흐가 왜 아버지인가요?
6:30 다성부 음악이란? (feat. 소녀시대)
8:25 피아노의 '성서', 바흐의 ‘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9:33 피아노 천재 쇼팽
11:50 (클덕) Q.쇼팽답지 않은 쇼팽곡? (feat. 평양냉면)
14:23 오늘의 결론
16:30 돈까스맛 쿠키영상
김가든의 매력에 더 빠지고 싶다고요?
매일 아침 9시-11시, 93.9MHz
CBS음악FM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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